메탈기어 솔리드 4 발매 후 연이은 호평으로 '감독님' 체면을 제대로 살리고 있는 코지마 히데오가 메탈기어 솔리드 4 발매 기념 월드 투어 첫째 일정인 일본의 기념 행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 신카와 요지와 함께 메탈기어 솔리드 4 제작과 관련된 몇가지 썰을 풀어 팬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큰 화제를 몰고 있는 것은 메탈기어 솔리드 4 에 등장하는 보스 캐릭터 BB (Beauty & Beast) 와 관련된 이야기로, 월드 투어 맴버들은 "BB 부대는 누드 상태로 등장 시키는 것이 목표였으나 실패했다. 실제 모션 캡쳐는 모델들의 전라 상태에서 진행되었지만 게임에 수록되지는 않았다." 라고 밝혔으며, 그와 관련해 "메탈기어 솔리드 4 의 대부분의 용량은 BB 부대의 매력적인 엉덩이 뒷태를 재현하는 것에 사용되었다." 라는 뻘소리(?)로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BB 부대는 실제 섹시한 여성 모델들을 모션 캡쳐와 CG 를 통해 실제 모습과 같이 재현한 것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됐던 캐릭터들.
또한 게임에서는 삭제된 러브씬의 퀄리티를 위해 해당 배우들을 촬영 하루 전부터 단 둘이 있게 했다는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일본의 월드 투어 중 소개되었다. 과연 삭제된 러브신이 어떤 농도(?)를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내심 아쉬운 (..) 것은 사실. 여튼, 메탈기어 솔리드 4 뒷이야기는 대부분 이런 섹스 어필이 강한 에피소드가 대부분.
그리고, 코지마의 월드 투어 일정에는 한국 역시 포함되며 국내 일정이 공개되었다.
코지마 히데오의 내한 일정은 7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소는 코엑스 메가박스 M관. 시간은 오후 5~7 시의 일정이 잡혀있다. 월드 투어 맴버는 일본 투어와 마찬가지로 코지마 히데오 (총감독), 신카와 요지 (캐릭터 디자이너), 키쿠치 유미 (BB 부대 모델 중 한명) 로 예정 중.
메탈기어 솔리드 4 가 코지마 히데오의 마지막 메탈기어 작품이 될 것이라 하니 (미래는 알 수 없지만.. ..) 앞으로 국내에서 코지마 히데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다. 사인 한장 받아와야 하는데.. (그리고 경품 받아와야해!! -0-)
가장 큰 화제를 몰고 있는 것은 메탈기어 솔리드 4 에 등장하는 보스 캐릭터 BB (Beauty & Beast) 와 관련된 이야기로, 월드 투어 맴버들은 "BB 부대는 누드 상태로 등장 시키는 것이 목표였으나 실패했다. 실제 모션 캡쳐는 모델들의 전라 상태에서 진행되었지만 게임에 수록되지는 않았다." 라고 밝혔으며, 그와 관련해 "메탈기어 솔리드 4 의 대부분의 용량은 BB 부대의 매력적인 엉덩이 뒷태를 재현하는 것에 사용되었다." 라는 뻘소리(?)로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BB 부대는 실제 섹시한 여성 모델들을 모션 캡쳐와 CG 를 통해 실제 모습과 같이 재현한 것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됐던 캐릭터들.
또한 게임에서는 삭제된 러브씬의 퀄리티를 위해 해당 배우들을 촬영 하루 전부터 단 둘이 있게 했다는 등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일본의 월드 투어 중 소개되었다. 과연 삭제된 러브신이 어떤 농도(?)를 가졌는지는 모르지만 내심 아쉬운 (..) 것은 사실. 여튼, 메탈기어 솔리드 4 뒷이야기는 대부분 이런 섹스 어필이 강한 에피소드가 대부분.
그리고, 코지마의 월드 투어 일정에는 한국 역시 포함되며 국내 일정이 공개되었다.
코지마 히데오의 내한 일정은 7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소는 코엑스 메가박스 M관. 시간은 오후 5~7 시의 일정이 잡혀있다. 월드 투어 맴버는 일본 투어와 마찬가지로 코지마 히데오 (총감독), 신카와 요지 (캐릭터 디자이너), 키쿠치 유미 (BB 부대 모델 중 한명) 로 예정 중.
메탈기어 솔리드 4 가 코지마 히데오의 마지막 메탈기어 작품이 될 것이라 하니 (미래는 알 수 없지만.. ..) 앞으로 국내에서 코지마 히데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다. 사인 한장 받아와야 하는데.. (그리고 경품 받아와야해!! -0-)
'게임뉴스 > 소프트웨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왕타령 왕자 이야기, 리치왕의 분노 오프닝 트레일러 (3) | 2008/08/26 |
|---|---|
| 파이날 판타지 13 한글화 떡밥 강타와 재빠른 뒷수습 (2) | 2008/08/07 |
| 메탈기어 솔리드 4 제작 일화와 코지마의 내한 일정 (4) | 2008/07/03 |
| 본좌의 귀환, 디아블로 3 공식 발표. 나는 두렵다. (28) | 2008/06/29 |
| 뜬금없는 포스 언리쉬드 등급 신청 (6) | 2008/05/03 |
| 참신함이 빛났던 FPS, 페이퍼맨 서비스 종료 (4) | 2008/05/03 |
-
-
Leviathan 2008/07/15 18:33
친구놈이 갔다 왔는데, 뭐랄까, 정말 피눈물이 나는 팬미팅이였다는 군요; 사인도 못받고, PS3 경품은 자기 몇번 뒤에서 끊겼다는 안습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ㅠㅠ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