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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잡설/주절거림' - 68건

  1. 01:44:53  9월, 게임 대작의 향연
  2. 2008/08/28  3D 소셜 네트워크 누리엔 초대장 도착 (2)
  3. 2008/08/16  입성 (4)
  4. 2008/08/05  어떤 XBOX360 을 사야할 것인가? (8)
  5. 2008/07/14  온라인 게임의 월급제 등장,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4)
  6. 2008/07/02  원더걸스, 게임 마케팅의 떠오르는 아이콘? (2)
  7. 2008/06/19  메탈기어 솔리드 4 ACT1 맛보기 한 느낌
  8. 2008/06/12  메탈기어 솔리드 4 는 없다 (4)
  9. 2008/05/13  대항해시대 온라인 새 시작. (8)
  10. 2008/05/04  7년간의 게임 자료를 다 날리다. ...ㅠㅠ (25)
  11. 2008/04/19  현재 온라인에서 Wii 가장 싸게 구입하는 법? (2)
  12. 2008/04/14  Wii 정식 발매 내용 정리 및 국가 코드 푸념 (12)
  13. 2008/04/05  베타중인 MMORPG 를 할때 유의할 것 하나, 점프 동작. (4)
  14. 2008/04/02  SP1 의 초반 서비스 서비스~ (2)
  15. 2008/03/31  연출이 부각된 MMORPG SP1, 그 연출을 한번 까보자. (6)
  16. 2008/03/30  닌텐도 Wii 동시 발매 예상 게임들 살펴보기 (16)
  17. 2008/03/27  스타크래프트 중계 방송사고 테러가 유행? (4)
  18. 2008/03/06  바이오쇼크 엔딩 후 스토리 까발리기 넋두리.. (열람 주의) (4)
  19. 2008/02/22  프리스톤 테일 2 프리오픈 베타 첫날 소감 (4)
  20. 2008/02/18  헬게이트 : 런던 유료화, 성공할까? (18)
  21. 2008/02/06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간단한(?) 문답 (14)
  22. 2008/01/20  아스트로레인저, 나탈리 생각보다 더 야해;; (2)
  23. 2008/01/18  간만의 아스트로레인저 접속, 그리고 마음에 들었던 신곡 (2)
  24. 2008/01/08  R4 라는 이름의 일반화된 인식에 대한 한 게이머의 탄식 (15)
  25. 2007/12/25  게임업계의 2007 크리스마스 축하 메시지 모음 (6)
  26. 2007/12/21  오락실의 EZ2DJ 가 온라인으로, EZ2ON 프리 오픈 테스트 간단 체험기 (8)
  27. 2007/10/21  킬러타이틀의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헤일로 3 (7)
  28. 2007/07/23  E3 2007 게임 쇼, 각 콘솔 진영의 컨퍼런스를 파헤쳐보자. (3)
  29. 2007/07/23  공짜면 사족을 못쓰겠다! 아루온의 FROG 서비스 체험기.
  30. 2007/06/14  코앞으로 다가온 PS3 정식 발매 초읽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