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의 장을 열었다고 평가되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는 PS2 시절부터 게이머들에게 신작이 발매될 때마다 항상 화제를 낳았던 인기 시리즈이며 국내를 포함해 최근 발매된 데빌 메이 크라이 4 는 전세계 200만장의 출하량을 넘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실 게임이 잘 만들어졌건(데빌 메이 크라이) 별로였건 (데빌 메이 크라이 2) 간에 전통의 시리즈 주인공 단테의 새끈하면서도 반항틱한 모습은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아 그 게임 멋있더라.' 라는 인상을 심어줬기에 네임 밸류가 꽤 높은 편이다.
그런 데빌 메이 크라이 4 의 일러스트에 영국의 남성 잡지 중 하나인 Front 지에서 재미있는 장난(?)을 쳤다. 데빌 메이 크라이 4 의 홍보용 일러스트에 주인공 네로나 단테의 모습 대신 새끈한 여성 모델을 합성시켜버린 것. 합성된 여성 모델의 의상은 단테나 네로가 보여준 붉은색 계열의 망토를 사용해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강조했는데, '우와 이거 정말 물건이다' 싶을 정도로 게임 스크린샷에 잘 녹아나고 있다.
컨셉이 주인공 네로나 단테의 이미지, 혹은 데빌 메이 크라이 라는 게임의 이미지와 너무 잘 녹아나도록 잘 꾸며놨다. 특히 아래의 샷은 원츄.. 여성 데빌 헌터의 카리스마가 물씬 풍긴다고 할까? 여왕님 멋져염.. *^^*
사실 게임이 잘 만들어졌건(데빌 메이 크라이) 별로였건 (데빌 메이 크라이 2) 간에 전통의 시리즈 주인공 단테의 새끈하면서도 반항틱한 모습은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아 그 게임 멋있더라.' 라는 인상을 심어줬기에 네임 밸류가 꽤 높은 편이다.
그런 데빌 메이 크라이 4 의 일러스트에 영국의 남성 잡지 중 하나인 Front 지에서 재미있는 장난(?)을 쳤다. 데빌 메이 크라이 4 의 홍보용 일러스트에 주인공 네로나 단테의 모습 대신 새끈한 여성 모델을 합성시켜버린 것. 합성된 여성 모델의 의상은 단테나 네로가 보여준 붉은색 계열의 망토를 사용해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강조했는데, '우와 이거 정말 물건이다' 싶을 정도로 게임 스크린샷에 잘 녹아나고 있다.
컨셉이 주인공 네로나 단테의 이미지, 혹은 데빌 메이 크라이 라는 게임의 이미지와 너무 잘 녹아나도록 잘 꾸며놨다. 특히 아래의 샷은 원츄.. 여성 데빌 헌터의 카리스마가 물씬 풍긴다고 할까? 여왕님 멋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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