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즐기고 있는 캐주얼 리듬 액션 게임 아스트로레인저. 이제 다시 서서히 적응되어가야 할 시기인데 별로 그렇지도 않다. ;; 그래도 하드 레벨에서 재미있게 즐길 정도의 적응은 되었으니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중.. (뭐 등수는 하위 그룹이지만서도..)
새로나온 패션 아이템으로 내 캐릭터인 나탈리의 꾸미기를 맞췄는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그것이 무엇인가? 아래 스크린 샷 참조..
히프.. (..) 부분을 잘 보자. .. 여기가 가슴골도 아니고 이상한 선들이 보인다. 헉뜨..
바지는 전에도 입혀봤던 핫팬츠인데.. 상의가 숏 슬리브라서 이전에는 몰랐던 것이 보이고 말았다. 아무리 핫팬츠라지만, 아무리 충실히 구현.. 이라고 하지만 ;; 엄연히 바지를 입었고 자세도 곧바로 서있는 자세인데 이런 엉덩이골이 보이다니. ;; 이 게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아스트랄하다. ;;;
새로나온 패션 아이템으로 내 캐릭터인 나탈리의 꾸미기를 맞췄는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그것이 무엇인가? 아래 스크린 샷 참조..
히프.. (..) 부분을 잘 보자. .. 여기가 가슴골도 아니고 이상한 선들이 보인다. 헉뜨..
바지는 전에도 입혀봤던 핫팬츠인데.. 상의가 숏 슬리브라서 이전에는 몰랐던 것이 보이고 말았다. 아무리 핫팬츠라지만, 아무리 충실히 구현.. 이라고 하지만 ;; 엄연히 바지를 입었고 자세도 곧바로 서있는 자세인데 이런 엉덩이골이 보이다니. ;; 이 게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아스트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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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2008/01/21 00:15
개인적으로는 저런 미묘한 부분보다는 모션이나 버튼조합에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네요.
물론 저게 가격대 성능비(?)는 좋겠지만... 게임도 장인정신이 필요한 시기인데 말이에요.-
아돌 2008/01/21 20:09
에.. 최적화의 문제점은 분명히 있긴 한데..
모션이나 버튼 조합에 있어서는 지금 딱히 별 불만이 없습니다.
춤동작이 이상하다라는 것은 게임의 컨셉이기도 하고.. 모션 자체는 60fps 을 지향해서 그런지 시스템 사양은 많이 먹어도 제가 보기엔 꽤 괜찮습니다.
버튼 조합도 사용자 키보드의 문제에 따라 다양하게 입력 방법을 선택하게끔 해주고 있어 나름 배려가 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
다만 하드코어 리듬 액션 게이머들에게 난이도가 좀 쉬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는 나중에 익스퍼트 난이도로 뭔가 키가 주가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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