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1년 먼저 런칭되기는 하였지만 XBOX360은 현재 가장 많이 팔린 차세대 콘솔입니다. 다만 얼마전까지 딱히 우왓! 하고 유저를 확 땅기는 게임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죠. 비록 콜 오브 듀티 2 가 100만장을 팔아치웠다고는 하지만 그 기간도 오래 걸렸고 콜 오브 듀티 2는 독점 타이틀도 아닙니다. 그런 XBOX360이 서서히 부상한 것은 올해 E3 를 지나 캡콤의 데드 라이징, 에픽의 기어즈 오브 워의 연타가 들어가면서부터 입니다. 특히 기어즈 오브 워 시너지는 북미에서 엄청나고 벌써 200만장을 팔아치웠다고 합니다. 이제야 XBOX360이 빛을 발하려 하고 있는 셈인데요. (비록 Wii 의 엄청난 센세이션으로 가려지고는 있다지만)
데드 라이징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게임이죠. 우선 XBOX360에서 단기간에 대량으로 팔렸다 라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게임의 시초이고 그만큼 센세이션도 일으켰고요. 캡콤의 입장에서는 간만에 숨통 트일만한 판매량을 올렸다는 것 이상의 회사 분위기 반전의 의미, 마지막으로 좀비라는 서서히 묻혀져가는 트렌드를 다시 끌어 올렸다는 점 정도..
지금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오네찬바라 VorteX는 포스트 데드 라이징이라고 해야 할지.. 여튼 데드 라이징과 상당히 유사한 게임입니다. 다만 눈에 띄는 차이점이라면 데드 라이징은 인상쓴 아저씨가 주인공인 반면 이 게임은 섹쉬한 아가씨들이 주인공이라는 점. 다만 주의하셔야 할 점은 데드 라이징 만큼 재미를 줄 것인지는 보장 할 수 없습니다.
벌써 오네찬바라라는 제목에서 '엇' 하고 눈치체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네 맞습니다. PS2 의 SIMPLE2000 시리즈의 바로 그 오네찬바라 시리즈의 후속작 입니다. SIMPLE2000 시리즈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간단히 설명드리면 일본에서 2000엔의 가격으로 발매되는 다작 시리즈로 SIMPLE2000는 시리즈라고는 불리지만 시리즈라기 보다는 프렌차이즈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SIMPLE 2000안에서도 다양한 시리즈가 있으며, 제작사도 여럿이고 그 중 하나가 오네찬바라 시리즈인 것입니다. (오네찬바라 시리즈의 제작사는 Tamsoft 이며 SIMPLE2000 시리즈의 유통사는 D3라는 회사입니다.)
이전의 시리즈와 메인 주인공 캐릭터는 같아 보이고, 게임 방식도 이전과 동일합니다. SIMPLE2000 에서 선보였던 오네찬바라 시리즈 역시 귀무자나 데빌메이 크라이, 혹은 삼국무쌍을 참조한 듯한 액션 게임이었고요. 직접 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스토리도 약간 허무맹랑하고 조작감이나 타격감이 그닥 좋지 않은 B급 게임이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2000엔이라는 가격 생각한다면 뭐 나름 재미있게 시간떼우기용으로는 적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게이머즈의 모 기자분의 전임코너에서 이 오네찬바라 게임이 한번 소개된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오네찬바라 VorteX 의 차이점이라면 발매기종이 XBOX360이라는 차세대기라는 점과 가격이 이전과 같은 2000엔이 아닌 무려 7000엔대의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즉, SIMPLE2000 시리즈와 같이 좀 비정상적 의도(?)를 가진 게임이 아닌 다른 게임들과 같은 조건하에서 경쟁하고자하는 정상적(-_-) 게임을 내걸고 발매되었다는 겁니다.
GameTrailer 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그래픽도 나름대로 봐줄만 하고 게임 플레이가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과연 조작감이 어떨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그냥 할만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군요. 다만 스토리의 연출등에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대를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_-a
단 데드라이징 보다 좋은점 이라면.. 역시 캐릭터가 섹시하다는 것. 그래픽이 대폭 강화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과거 작들에 비해서는 한결 보기가 낫군요. DOAX와 같은 게임이 게임성을 떠나 남성들의 므흐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봤을때 오네찬바라 VorteX 도 DOAX 만큼의 욕구충족용은 못되겠지만 데드라이징과는 달리 섹시한 캐릭터들을 조종하며 좀비 캐릭터들을 학살하는 것은 또 색다른 재미가..
여튼, 데드 라이징으로 화끈한 학살 플레이에 재미를 붙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도박성으로 기대를 걸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정식 발매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선혈이 낭자하고 허무맹랑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에 더해진 섹시 컨셉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생각해 보심이.. 아래 첨부한 영상을 보시고 한번 각자 판단해 봅시다. (다만 제작사와 유통사의 전례로 볼때 게임성이 제값을 할 것인가? 여부에 대해서는 도박성이 짙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는.. 퍽)
데드 라이징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게임이죠. 우선 XBOX360에서 단기간에 대량으로 팔렸다 라고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게임의 시초이고 그만큼 센세이션도 일으켰고요. 캡콤의 입장에서는 간만에 숨통 트일만한 판매량을 올렸다는 것 이상의 회사 분위기 반전의 의미, 마지막으로 좀비라는 서서히 묻혀져가는 트렌드를 다시 끌어 올렸다는 점 정도..
지금 소개시켜드리고자 하는 오네찬바라 VorteX는 포스트 데드 라이징이라고 해야 할지.. 여튼 데드 라이징과 상당히 유사한 게임입니다. 다만 눈에 띄는 차이점이라면 데드 라이징은 인상쓴 아저씨가 주인공인 반면 이 게임은 섹쉬한 아가씨들이 주인공이라는 점. 다만 주의하셔야 할 점은 데드 라이징 만큼 재미를 줄 것인지는 보장 할 수 없습니다.
벌써 오네찬바라라는 제목에서 '엇' 하고 눈치체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네 맞습니다. PS2 의 SIMPLE2000 시리즈의 바로 그 오네찬바라 시리즈의 후속작 입니다. SIMPLE2000 시리즈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간단히 설명드리면 일본에서 2000엔의 가격으로 발매되는 다작 시리즈로 SIMPLE2000는 시리즈라고는 불리지만 시리즈라기 보다는 프렌차이즈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SIMPLE 2000안에서도 다양한 시리즈가 있으며, 제작사도 여럿이고 그 중 하나가 오네찬바라 시리즈인 것입니다. (오네찬바라 시리즈의 제작사는 Tamsoft 이며 SIMPLE2000 시리즈의 유통사는 D3라는 회사입니다.)
이전의 시리즈와 메인 주인공 캐릭터는 같아 보이고, 게임 방식도 이전과 동일합니다. SIMPLE2000 에서 선보였던 오네찬바라 시리즈 역시 귀무자나 데빌메이 크라이, 혹은 삼국무쌍을 참조한 듯한 액션 게임이었고요. 직접 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스토리도 약간 허무맹랑하고 조작감이나 타격감이 그닥 좋지 않은 B급 게임이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2000엔이라는 가격 생각한다면 뭐 나름 재미있게 시간떼우기용으로는 적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게이머즈의 모 기자분의 전임코너에서 이 오네찬바라 게임이 한번 소개된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오네찬바라 VorteX 의 차이점이라면 발매기종이 XBOX360이라는 차세대기라는 점과 가격이 이전과 같은 2000엔이 아닌 무려 7000엔대의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즉, SIMPLE2000 시리즈와 같이 좀 비정상적 의도(?)를 가진 게임이 아닌 다른 게임들과 같은 조건하에서 경쟁하고자하는 정상적(-_-) 게임을 내걸고 발매되었다는 겁니다.
GameTrailer 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그래픽도 나름대로 봐줄만 하고 게임 플레이가 시원시원해 보입니다. 과연 조작감이 어떨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그냥 할만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군요. 다만 스토리의 연출등에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대를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_-a
단 데드라이징 보다 좋은점 이라면.. 역시 캐릭터가 섹시하다는 것. 그래픽이 대폭 강화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과거 작들에 비해서는 한결 보기가 낫군요. DOAX와 같은 게임이 게임성을 떠나 남성들의 므흐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봤을때 오네찬바라 VorteX 도 DOAX 만큼의 욕구충족용은 못되겠지만 데드라이징과는 달리 섹시한 캐릭터들을 조종하며 좀비 캐릭터들을 학살하는 것은 또 색다른 재미가..
여튼, 데드 라이징으로 화끈한 학살 플레이에 재미를 붙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도박성으로 기대를 걸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정식 발매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선혈이 낭자하고 허무맹랑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에 더해진 섹시 컨셉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생각해 보심이.. 아래 첨부한 영상을 보시고 한번 각자 판단해 봅시다. (다만 제작사와 유통사의 전례로 볼때 게임성이 제값을 할 것인가? 여부에 대해서는 도박성이 짙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는..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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