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코나미의 비트 매니아 출시로 아케이드 시장, 즉 오락실 시장은 리듬 액션 게임 붐이 일기 시작했다. 비트 매니아는 지금까지 10장이 넘는 어펜드 디스크 (신버전) 를 출시해왔고 그래픽 효과를 대폭 파워업한 3나 버튼을 추가한 2 DX 도 현재까지 출시되어 있다. 특히나 2 DX 는 올해까지도 꾸준히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되고 있을만큼 탄탄한 매니아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비트 매니아의 성공은 제작사인 코나미로 하여금 드럼 매니아나 기타 프릭스, 댄스 댄스 레볼루션 (DDR) 등과 같은 수많은 응용 리듬 액션 게임들을 제작하게 만들었고 이러한 리듬 액션 장르는 2000년대 초중반 아케이드 시장을 장악하기에 이른다.
한편 국내에도 비트 매니아가 수입되어 꽤나 신선한 인기몰이를 하던 중 어뮤즈월드 사에서 비트 매니아를 참고해 만든 EZ2DJ 가 99년 시장에 등장함으로 국내 아케이드 시장에서는 EZ2DJ 가 비트 매니아를 대체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 매니아적 인기를 끌었던 리듬 액션 장르를 오락실의 메인으로 끌어올리고 역설적으로 일본까지 수출되는 큰 인기몰이에 성공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코나미의 지속적인 특허권 법적 대응을 해왔고 그 결과 2001 년에는 어뮤즈월드가 승소했으나 최근 2007 년 판결은 코나미 일부 승소로 어뮤즈월드가 패한 상태다.
서론이 좀 길었는데, 어찌되었건 EZ2DJ 는 최근은 좀 뜸하지만 출시 당시인 99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펌프나 기타 리듬 액션 게임들과 함께 오락실이라는 공간(세련되게 말하면 게임센터?)을 마치 클럽에 온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음악으로 체워나갔던 게임이다. 특히 국내 오락실 유저들에게 펌프와 함께 가장 큰 인상을 심어준 게임이며 리듬 액션 게임 열풍을 본격적으로 몰고온 주인공이 바로 EZ2DJ 인 것이다.
그런 EZ2DJ 가 PC 온라인 게임으로 새롭게 둥지를 텃다. EZ2ON 이라는 이름으로.
EZ2DJ 의 온라인판인 EZ2ON 의 기획이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아케이드 시장의 축소와 코나미로부터의 법적 패배의 직접적 요인과 국내 게임 시장이 온라인으로 통합 흡수되고 있는 풍토가 간접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아케이드 개발사인 어뮤즈월드와 신생 개발사인 레트로 게임즈가 손을 잡고 EZ2ON 이 탄생되었다. 레트로 게임즈는 전 어뮤즈월드 대표이자 현 싸이칸 엔터테인먼트 회장인 김정률 회장과의 인연으로 어뮤즈월드와 협력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EZ2DJ 는 99년 출시된 1st track 을 세판이나 겨우 도착하는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라 이를 바탕으로 한 EZ2ON 의 실력 역시 마찬가지인데다 EZ2DJ 와의 자세한 비교도 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대충 프리 오픈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EZ2ON의 모습들과 수록곡 등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게임은 EZ2DJ 가 그러했듯이 난이도에 따라 루비 믹스, 스트리트 믹스, 클럽 믹스의 3가지 모드로 나뉘어진다. 루비 믹스는 4키, 스트리트 믹스는 6키, 클럽 믹스는 8키를 사용하며 판정의 엄격함도 다르다. 본래 EZ2DJ 가 스페이스 모드에서는 14키 + 턴테이블 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 극 매니아 초 고수들에게는 아직 많이 부족한(?) 구현 단계이다. 하지만 일반 게이머들에게는 적당한 수준으로 난이도 분배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훗날 클럽 믹스 이상의 모드가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 봐서는 1st track 의 기본 컨트롤 패턴을 바탕으로 EZ2ON 이 구현된 것으로 보인다. 제작자와의 인터뷰를 살펴보면 기본 5키를 중심으로 홀수키를 사용하던 기존 패턴에서 좀 더 쉬운 4키와 하드 지향적 7 키보다 보다 어려운 8 키를 구현하여 라이트층과 매니아층을 동시에 흡수하려 한 의도를 들을 수 있다. 사용되는 키는 기본키가 키보드의 자판 중심 라인으로 배치되어 있고,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다.
사용 키를 고려한 난이도 외에 추가적으로 각 모드에서는 트랙별로 이지, 노말, 하드 와 같은 세가지 난이도의 노트 패턴이 제공된다. 물론 각 트랙별 난이도도 당연히 차이가 난다. 이러한 트랙별, 트랙의 노트 패턴별 난이도는 Level 이라는 수치로 게이머가 선택한 트랙의 난이도를 수치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오픈 베타때는 수퍼 하드 난이도 추가)
제공되는 트랙들은 EZ2DJ 6th track 까지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고 7th 의 트랙들은 현재 협의 중 이라고 한다. 총 제공되는 트랙의 갯수는 30개이며 트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온라인 다중 플레이어 모드 전에, 게이머가 혼자 연습을 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가 당연히 존재한다. 싱글 플레이 모드는 오락실에서 게이머가 혼자 하는 모드와 똑같은 구성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게임 오버 가 되는 것까지 똑같다. 오락실에서는 한판 한판 돈을 넣고 하는 것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온라인 게임의 리듬 게임에서마저 연습을 위한 싱글 플레이 모드가 게임 오버가 있다는 건 좀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다. 반대로 우습게도 멀티플레이 모드에서는 게임 오버가 되면 화면에 게임 오버가 뜨며 더이상 점수는 오르지 않지만 오버 이후의 노트들이 계속 보여지고 판정도 이뤄지기 때문에 다른 게이머들에게 조롱이나 무시를 받더라도 연습을 위해서는 차라리 멀티플레이 모드가 더 낫다는 아이러니함이 생긴다.
멀티플레이는 최대 8명이 동시에 한 방에서 즐길 수 있고 배틀 미터기 라는 측정 수치로 자신이 현재 방안의 맴버들 중에 잘하는 편인지 못하는 편인지를 대략적으로 한눈에 보여준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실력 부족으로 게임 오버가 되더라도 다른 플레이어는 계속 살아있다는 이유 때문인지 싱글 플레이와는 달리 게임 오버 이후의 노트를 계속 보며 플레이할 수 있을 뿐더러 판정도 친절하게(?) 해준다. 다만 시각적 측면에서는 타 플레이어의 노트들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픽적으로 다소 삭막하고 밋밋하기도 하다.
EZ2ON 은 국내 오락실에서 명성이 드높았던 EZ2DJ 의 공식 온라인 게임이다. 덕분에 그 명성을 그대로 이어온다는 장점은 확실히 부각되기는 하지만 역시나 키보드라는 대체 컨트롤러로 즐기는 재미에는 EZ2DJ 를 대체하기에는 좀 힘들어보인다. 막말로 비트매니아의 열풍 덕분에 함께 탄생한 공개 소프트웨어 BM98 과 비교했을때 특출난 차이점을 찾기가 아직은 힘들다. 물론 다양한 키 셋팅 모드나 온라인을 활용한 멀티플레이 그리고 이를 통한 랭킹 시스템은 분명 이점이지만 외부적 요인을 벗어나 게임 자체로 봤을때 현 시점에서는 많이 부족한 그래픽 이펙트나 심심해보이는 노트들의 정렬은 정말 BM98 이상의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트랙의 다양성 면에서는 30개의 트랙들로 많이 부족하며 온라인만의 오리지날 트랙도 없다. EZ2DJ 의 곡들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BM98 의 사용자들이 만든 트랙들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대로의 EZ2ON 은 너무 부실하다.
다만 EZ2ON 은 지난 12월 14~17 일간 프리 오픈 테스트를 했을 뿐이라는 것에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있다.
1월에 열린다는 정식 오픈 베타 때는 여러가지 오리지날 요소와 보다 안정적 모습으로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허접한 실력으로 직접 플레이해본 1st track 의 향수.. Catch The Flow 플레이 동영상.
(Stay 를 레코딩하고 싶었지만 곡 완주를 도저히 할 수 없는 발컨 실력이기에.. ...-_-;)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DX3900 ZOOM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0EV | 7.3mm | Flash | 2002:10:13 12:31:36 비트매니아 4th | EZ2DJ 6th |
한편 국내에도 비트 매니아가 수입되어 꽤나 신선한 인기몰이를 하던 중 어뮤즈월드 사에서 비트 매니아를 참고해 만든 EZ2DJ 가 99년 시장에 등장함으로 국내 아케이드 시장에서는 EZ2DJ 가 비트 매니아를 대체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 매니아적 인기를 끌었던 리듬 액션 장르를 오락실의 메인으로 끌어올리고 역설적으로 일본까지 수출되는 큰 인기몰이에 성공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코나미의 지속적인 특허권 법적 대응을 해왔고 그 결과 2001 년에는 어뮤즈월드가 승소했으나 최근 2007 년 판결은 코나미 일부 승소로 어뮤즈월드가 패한 상태다.
서론이 좀 길었는데, 어찌되었건 EZ2DJ 는 최근은 좀 뜸하지만 출시 당시인 99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펌프나 기타 리듬 액션 게임들과 함께 오락실이라는 공간(세련되게 말하면 게임센터?)을 마치 클럽에 온 것과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음악으로 체워나갔던 게임이다. 특히 국내 오락실 유저들에게 펌프와 함께 가장 큰 인상을 심어준 게임이며 리듬 액션 게임 열풍을 본격적으로 몰고온 주인공이 바로 EZ2DJ 인 것이다.
그런 EZ2DJ 가 PC 온라인 게임으로 새롭게 둥지를 텃다. EZ2ON 이라는 이름으로.
EZ2DJ 의 온라인판인 EZ2ON 의 기획이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아케이드 시장의 축소와 코나미로부터의 법적 패배의 직접적 요인과 국내 게임 시장이 온라인으로 통합 흡수되고 있는 풍토가 간접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아케이드 개발사인 어뮤즈월드와 신생 개발사인 레트로 게임즈가 손을 잡고 EZ2ON 이 탄생되었다. 레트로 게임즈는 전 어뮤즈월드 대표이자 현 싸이칸 엔터테인먼트 회장인 김정률 회장과의 인연으로 어뮤즈월드와 협력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EZ2DJ 는 99년 출시된 1st track 을 세판이나 겨우 도착하는 수준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라 이를 바탕으로 한 EZ2ON 의 실력 역시 마찬가지인데다 EZ2DJ 와의 자세한 비교도 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대충 프리 오픈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EZ2ON의 모습들과 수록곡 등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게임은 EZ2DJ 가 그러했듯이 난이도에 따라 루비 믹스, 스트리트 믹스, 클럽 믹스의 3가지 모드로 나뉘어진다. 루비 믹스는 4키, 스트리트 믹스는 6키, 클럽 믹스는 8키를 사용하며 판정의 엄격함도 다르다. 본래 EZ2DJ 가 스페이스 모드에서는 14키 + 턴테이블 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 극 매니아 초 고수들에게는 아직 많이 부족한(?) 구현 단계이다. 하지만 일반 게이머들에게는 적당한 수준으로 난이도 분배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훗날 클럽 믹스 이상의 모드가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 봐서는 1st track 의 기본 컨트롤 패턴을 바탕으로 EZ2ON 이 구현된 것으로 보인다. 제작자와의 인터뷰를 살펴보면 기본 5키를 중심으로 홀수키를 사용하던 기존 패턴에서 좀 더 쉬운 4키와 하드 지향적 7 키보다 보다 어려운 8 키를 구현하여 라이트층과 매니아층을 동시에 흡수하려 한 의도를 들을 수 있다. 사용되는 키는 기본키가 키보드의 자판 중심 라인으로 배치되어 있고,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다.
사용 키를 고려한 난이도 외에 추가적으로 각 모드에서는 트랙별로 이지, 노말, 하드 와 같은 세가지 난이도의 노트 패턴이 제공된다. 물론 각 트랙별 난이도도 당연히 차이가 난다. 이러한 트랙별, 트랙의 노트 패턴별 난이도는 Level 이라는 수치로 게이머가 선택한 트랙의 난이도를 수치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오픈 베타때는 수퍼 하드 난이도 추가)
제공되는 트랙들은 EZ2DJ 6th track 까지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고 7th 의 트랙들은 현재 협의 중 이라고 한다. 총 제공되는 트랙의 갯수는 30개이며 트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01. 2nd Jewel
02. 20000000000
03. 느낌
04. Any Way You Want It
05. Aquaris
06. Baby Dance
07. Back For More
08. Be My Way
09. Black Market
10. Catch The Flow
11. Dance Machine
12. Envy Mask
13. Frantic
14. Futurist
15. Go!
16. J.M.J
17. Lovely Day
18. M-Police
19. Memories
20. Night Madness
21. Refresh
22. Say That U
23. Showdown
24. Sparrow
25. Stay With Me
26. Stay
27. The Boy
28. The Rhythm
29. Unkown H2
30. You Were The One.
02. 20000000000
03. 느낌
04. Any Way You Want It
05. Aquaris
06. Baby Dance
07. Back For More
08. Be My Way
09. Black Market
10. Catch The Flow
11. Dance Machine
12. Envy Mask
13. Frantic
14. Futurist
15. Go!
16. J.M.J
17. Lovely Day
18. M-Police
19. Memories
20. Night Madness
21. Refresh
22. Say That U
23. Showdown
24. Sparrow
25. Stay With Me
26. Stay
27. The Boy
28. The Rhythm
29. Unkown H2
30. You Were The One.
온라인 다중 플레이어 모드 전에, 게이머가 혼자 연습을 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가 당연히 존재한다. 싱글 플레이 모드는 오락실에서 게이머가 혼자 하는 모드와 똑같은 구성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게임 오버 가 되는 것까지 똑같다. 오락실에서는 한판 한판 돈을 넣고 하는 것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온라인 게임의 리듬 게임에서마저 연습을 위한 싱글 플레이 모드가 게임 오버가 있다는 건 좀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다. 반대로 우습게도 멀티플레이 모드에서는 게임 오버가 되면 화면에 게임 오버가 뜨며 더이상 점수는 오르지 않지만 오버 이후의 노트들이 계속 보여지고 판정도 이뤄지기 때문에 다른 게이머들에게 조롱이나 무시를 받더라도 연습을 위해서는 차라리 멀티플레이 모드가 더 낫다는 아이러니함이 생긴다.
멀티플레이는 최대 8명이 동시에 한 방에서 즐길 수 있고 배틀 미터기 라는 측정 수치로 자신이 현재 방안의 맴버들 중에 잘하는 편인지 못하는 편인지를 대략적으로 한눈에 보여준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실력 부족으로 게임 오버가 되더라도 다른 플레이어는 계속 살아있다는 이유 때문인지 싱글 플레이와는 달리 게임 오버 이후의 노트를 계속 보며 플레이할 수 있을 뿐더러 판정도 친절하게(?) 해준다. 다만 시각적 측면에서는 타 플레이어의 노트들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픽적으로 다소 삭막하고 밋밋하기도 하다.
EZ2ON 은 국내 오락실에서 명성이 드높았던 EZ2DJ 의 공식 온라인 게임이다. 덕분에 그 명성을 그대로 이어온다는 장점은 확실히 부각되기는 하지만 역시나 키보드라는 대체 컨트롤러로 즐기는 재미에는 EZ2DJ 를 대체하기에는 좀 힘들어보인다. 막말로 비트매니아의 열풍 덕분에 함께 탄생한 공개 소프트웨어 BM98 과 비교했을때 특출난 차이점을 찾기가 아직은 힘들다. 물론 다양한 키 셋팅 모드나 온라인을 활용한 멀티플레이 그리고 이를 통한 랭킹 시스템은 분명 이점이지만 외부적 요인을 벗어나 게임 자체로 봤을때 현 시점에서는 많이 부족한 그래픽 이펙트나 심심해보이는 노트들의 정렬은 정말 BM98 이상의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트랙의 다양성 면에서는 30개의 트랙들로 많이 부족하며 온라인만의 오리지날 트랙도 없다. EZ2DJ 의 곡들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BM98 의 사용자들이 만든 트랙들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대로의 EZ2ON 은 너무 부실하다.
다만 EZ2ON 은 지난 12월 14~17 일간 프리 오픈 테스트를 했을 뿐이라는 것에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있다.
1월에 열린다는 정식 오픈 베타 때는 여러가지 오리지날 요소와 보다 안정적 모습으로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허접한 실력으로 직접 플레이해본 1st track 의 향수.. Catch The Flow 플레이 동영상.
(Stay 를 레코딩하고 싶었지만 곡 완주를 도저히 할 수 없는 발컨 실력이기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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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DJ 2007/12/22 11:37
쩝... EZ2dJ 대신 EZ2ON 이 나온건 잘되었다고 생각됩니다만..
EZ2DJ의 5키의 개념이 없어져서 찝찝하네요..
Ez2DJ 매니아들이 5키, 7키 등 으로 했다는걸 감안하면..
EZ2ON보다 차라리 EZ2DJ PC판으로 비트콘 사다 하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만..
언젠간 5키가 나오긴 하겠죠. 휴.. EZ2DJ.. 그립네요.-
아돌 2007/12/22 17:53
5키 개념이 없어진건 매니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겠지만
온라인 경쟁 의식 때문에라도 점차적으로 EZ2ON 으로 사용자가 유입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매니아 층의 클레임이 계속된다면 결국 5키 시스템도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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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root 2007/12/22 11:48
곡이 적어서 좀 그랬다는(하긴 베타니 어쩔수 없을려나-_-)
5키 지원 문제도 아쉬웠고, 동영상 질도 좀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기대 해볼만한 게임이 나온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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