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의 독주와 PS3 의 추격 속에 불안불안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MS 가 자사의 최대 강점인 XBOX LIVE 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 계획을 GDC 2008 에서 내놓았다. 이름하여 커뮤니티 게임즈 (Community Games)
"게임계는 게임 제작자는 물론 모든 게이머들에게 그들의 창조성을 뽐낼 수 있도록 문을 열 때가 왔다." 라는 멘트로 소개가 시작된 XBOX LIVE 의 새로운 서비스 커뮤니티 게임즈는 MS 의 게임 개발 툴인 XNA 를 통해 LIVE 사용자들이 게임을 기획, 개발하고 이렇게 개발된 게임들을 XBOX LIVE 라는 광범위한 매체를 통해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개발에 뜻이 있는 사용자는 XNA 를 다운받아 게임을 개발하여 사용자들에게 내놓고 다른 사용자들은 이렇게 공개된 게임들을 다운받아 평가하고 자신들끼리 의견을 맞출 수도 있다. 쉽게말해 XBOX LIVE 커뮤니티 게임즈는 UCC 게임 제작 및 배포 지원 서비스인 셈.
MS 는 커뮤니티 게임즈를 통해 사용자들은 지금의 두배가 넘는 다양한 게임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개발에 뜻을 가진 사람들은 보다 쉬운 방향으로 자신의 게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 당차게 발표에 나섰다. 무엇보다 중시되는 것은 커뮤니티라는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발자와 사용자 간의 직접 의사 소통을 통해 개발된 게임이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MS 의 부연 설명.
MS 는 이번 발표해서 XNA 툴을 이용해 개발할 수 있는 게임의 수준을 제시하기 위해 8개의 샘플 게임을 공개하였고 XNA 툴로 제작하여 커뮤니티 게임즈로 배포할 수 있는 게임은 간단한 캐주얼 게임부터 HD 영상을 지원하는 고퀄리티의 게임까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커뮤니티 게임즈는 웰 메이든 게임을 주로 즐기는 대다수의 게이머들에게는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서비스일지 모르나 MS 의 말대로 넓게 보면 자사의 XBOX360 라인업을 크게 보충시켜줄 것이고 아마츄어 게임 제작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은 분명하다.
이런 아마츄어 게임 제작의 지원은 닌텐도의 Wii 에서 이미 예전부터 적극 장려를 권장하고 있는 실정인데 아마도 이런 닌텐도의 전략에 맞불을 놓는 작전이 아닐까 싶다. 소니의 경우는 아직 아마츄어 게임 제작이라는 디테일한 분야는 전략이 제대로 공개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곧 베타 런칭이 될 것으로 보이는 PS@HOME 서비스는 향후에라도 지원이 될 것으로 보이고 비슷한 UCC 의 개념이라면 싱스타를 꼽을 수 있다. UCC 는 정말 시대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셈.
"게임계는 게임 제작자는 물론 모든 게이머들에게 그들의 창조성을 뽐낼 수 있도록 문을 열 때가 왔다." 라는 멘트로 소개가 시작된 XBOX LIVE 의 새로운 서비스 커뮤니티 게임즈는 MS 의 게임 개발 툴인 XNA 를 통해 LIVE 사용자들이 게임을 기획, 개발하고 이렇게 개발된 게임들을 XBOX LIVE 라는 광범위한 매체를 통해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개발에 뜻이 있는 사용자는 XNA 를 다운받아 게임을 개발하여 사용자들에게 내놓고 다른 사용자들은 이렇게 공개된 게임들을 다운받아 평가하고 자신들끼리 의견을 맞출 수도 있다. 쉽게말해 XBOX LIVE 커뮤니티 게임즈는 UCC 게임 제작 및 배포 지원 서비스인 셈.
MS 는 커뮤니티 게임즈를 통해 사용자들은 지금의 두배가 넘는 다양한 게임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며 개발에 뜻을 가진 사람들은 보다 쉬운 방향으로 자신의 게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 당차게 발표에 나섰다. 무엇보다 중시되는 것은 커뮤니티라는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발자와 사용자 간의 직접 의사 소통을 통해 개발된 게임이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MS 의 부연 설명.
MS 는 이번 발표해서 XNA 툴을 이용해 개발할 수 있는 게임의 수준을 제시하기 위해 8개의 샘플 게임을 공개하였고 XNA 툴로 제작하여 커뮤니티 게임즈로 배포할 수 있는 게임은 간단한 캐주얼 게임부터 HD 영상을 지원하는 고퀄리티의 게임까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커뮤니티 게임즈는 웰 메이든 게임을 주로 즐기는 대다수의 게이머들에게는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서비스일지 모르나 MS 의 말대로 넓게 보면 자사의 XBOX360 라인업을 크게 보충시켜줄 것이고 아마츄어 게임 제작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은 분명하다.
이런 아마츄어 게임 제작의 지원은 닌텐도의 Wii 에서 이미 예전부터 적극 장려를 권장하고 있는 실정인데 아마도 이런 닌텐도의 전략에 맞불을 놓는 작전이 아닐까 싶다. 소니의 경우는 아직 아마츄어 게임 제작이라는 디테일한 분야는 전략이 제대로 공개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곧 베타 런칭이 될 것으로 보이는 PS@HOME 서비스는 향후에라도 지원이 될 것으로 보이고 비슷한 UCC 의 개념이라면 싱스타를 꼽을 수 있다. UCC 는 정말 시대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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